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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림·소식
또봄의 활동과 언론에 실린 이야기입니다.
다 나으면 갈 곳
페루 — 이카부터 69호수까지, 높이 순으로
회복기의 몸에는 거리보다 고도가 문제입니다. 지금 갈 수 있는 곳과 나중으로 미룰 곳을 나눠 정리했습니다.
또봄 편지
갑자기 멈춰 선 계절 — 2026 여름호
페루 마추픽추, 확진 후 30일 안에 챙길 산정특례, 그리고 2025년에 후원금이 간 곳.
인터뷰
"암 경험한 청년들, 사회적 편견의 벽 넘어서길"
치료가 끝나도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청년들. 국내 최초 청년 암 단체를 만든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.
행사
Cheer UP 곧, 봄 — 네 번째 이야기
암 경험자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하고 노래하는 토크·싱 콘서트. 네 번째 무대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열렸습니다.
보도
한국청년암협회 '또봄', 'Cheer UP 곧, 봄' 네 번째 무대 진행
암 경험자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하고 노래한 네 번째 토크 콘서트.
인터뷰
"20~30대 암 경험자를 어느 정도 아시나요"
이정훈 이사장이 청년 암 경험자의 사회 복귀와 인식 개선을 이야기했습니다.
캠페인
암 투병 중인 지인에게 극복 의지를 선물하세요
코로나로 만남이 어려웠던 해, 투병 중인 청년에게 여행 포토북 ‘당신을 또 봅니다’를 보내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.
보도
암 경험자들의 '또, 다시 봄'
치료 이후의 삶, 취업의 벽, 그리고 다시 세우는 꿈. 또봄 회원 다섯 명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.
프로젝트
여행 프로젝트 — 태국, 동해, 스키장, 그리고 남해
또봄의 중심 사업. 병실 밖에서 처음 만난 또래들과 함께 떠나며, 다시 살아갈 이유를 찾아왔습니다.
보도
"절대 포기 마세요" 말기암 극복, 크라우드펀딩 나선 회사원
말기암 극복 1년 뒤 떠난 80일간의 여행. 그 사진으로 만든 포토북을 병원에 기부했습니다.
영상
말기 암을 5개월 만에 극복한 청년의 이야기
진단, 치료, 그리고 회사로 돌아오기까지. 또봄이 시작된 자리를 직접 이야기했습니다.
프로젝트
2030 암환우 살리는 여행 버킷북
한 권을 사면 한 권이 병원으로. 연세대·가톨릭·서울대병원에 각 100권씩 전달했습니다.
커뮤니티
또봄 네이버 카페에서 더 많은 소식을
행사 사진과 후기, 모임 공지를 카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회복기의 몸에는 거리보다 고도가 문제입니다. 지금 갈 수 있는 곳과 나중으로 미룰 곳을 나눠 정리했습니다.
또봄 편지
갑자기 멈춰 선 계절 — 2026 여름호
페루 마추픽추, 확진 후 30일 안에 챙길 산정특례, 그리고 2025년에 후원금이 간 곳.
인터뷰
"암 경험한 청년들, 사회적 편견의 벽 넘어서길"
치료가 끝나도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청년들. 국내 최초 청년 암 단체를 만든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.
행사
Cheer UP 곧, 봄 — 네 번째 이야기
암 경험자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하고 노래하는 토크·싱 콘서트. 네 번째 무대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열렸습니다.
보도
한국청년암협회 '또봄', 'Cheer UP 곧, 봄' 네 번째 무대 진행
암 경험자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하고 노래한 네 번째 토크 콘서트.
인터뷰
"20~30대 암 경험자를 어느 정도 아시나요"
이정훈 이사장이 청년 암 경험자의 사회 복귀와 인식 개선을 이야기했습니다.
캠페인
암 투병 중인 지인에게 극복 의지를 선물하세요
코로나로 만남이 어려웠던 해, 투병 중인 청년에게 여행 포토북 ‘당신을 또 봅니다’를 보내는 캠페인을 열었습니다.
보도
암 경험자들의 '또, 다시 봄'
치료 이후의 삶, 취업의 벽, 그리고 다시 세우는 꿈. 또봄 회원 다섯 명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.
프로젝트
여행 프로젝트 — 태국, 동해, 스키장, 그리고 남해
또봄의 중심 사업. 병실 밖에서 처음 만난 또래들과 함께 떠나며, 다시 살아갈 이유를 찾아왔습니다.
보도
"절대 포기 마세요" 말기암 극복, 크라우드펀딩 나선 회사원
말기암 극복 1년 뒤 떠난 80일간의 여행. 그 사진으로 만든 포토북을 병원에 기부했습니다.
영상
말기 암을 5개월 만에 극복한 청년의 이야기
진단, 치료, 그리고 회사로 돌아오기까지. 또봄이 시작된 자리를 직접 이야기했습니다.
프로젝트
2030 암환우 살리는 여행 버킷북
한 권을 사면 한 권이 병원으로. 연세대·가톨릭·서울대병원에 각 100권씩 전달했습니다.
커뮤니티
또봄 네이버 카페에서 더 많은 소식을
행사 사진과 후기, 모임 공지를 카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NEWSLETTER
또봄 편지
두 달에 한 번, 메일함으로 갑니다.
먼저 지나온 사람의 이야기와, 지금 챙겨야 할 정보를 함께 담습니다.
- 다시 일어선 사람의 이야기
- 놓치기 쉬운 암 환자 지원 제도
-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것들
- 또봄이 한 일과, 후원금이 쓰인 곳
2026 여름호가 나왔습니다. 지금은 홈페이지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.